파일이 유일한 진실인 것은 공통. 진짜 갈림길은 문법을 만드느냐
넷 다 평범한 .md를 씁니다. 그러니 거기서는 갈리지 않습니다. 물어야 할 것은, 그 위에 무엇을 더하도록 스스로에게 허락하는가입니다. Obsidian은 자기 생태계를 가졌기에 ==강조==도 ![[삽입]]도 그 안에서 뜻을 가집니다. Markit은 반대쪽 제약을 골랐습니다. 당신의 파일은 다른 어떤 편집기에서 열어도 제대로 읽혀야 한다는 것. 그래서 GFM 밖의 표기는 하나도 더하지 않습니다. 강조조차도. 기능에서는 대가를 치릅니다. 대신 얻는 것은, 오늘 쓴 글이 5년 뒤 다른 곳에서 잘못 읽히지 않는다는 확실함입니다.